Sita님의 바톤을 이어 받긴 했는데, '모에'가 뭐임?
모에: 귀엽고 예쁜 모든 것.
잘은 모르지만 이해한 바대로 바톤 이어받잡겠음.
○모에 성향을 솔직히 고백해 보세요
장식은 심플한 것
공간은 황량한 곳
추상적인 것이라면 지나치게 순수한 것
생명체라면 귀여운 것.
솔직히 페티시 성향 있음, 간호사..ㅠㅠ
○모에 복장을 대답해 보세요
그(런)지룩, 구제 옷
○모에 소도구를 대답해 보세요
은색 스와치 시계
Stainless.
예전 즐겨 차던 은팔찌
○모에 행동을 대답해 보세요
여자의 노골적인 내숭
○모에 장소를 대답해 보세요
인천 해안도로 및 영종도
철원 순담계곡과 고석정
○모에 바톤을 받을 분을 대답해 보세요
Hyperion님, Normal B님, 물꿈님.
이거 괜히 한 것 같다는;;



덧글
그미 2009/03/15 15:05 # 답글
ㅋ여자의 노골적인 내숭?ㅋㅋ그런 거 해보긴 한 것 같은데, 최근 들어 해봤나..생각해보니 ㅡㅡ없다능. 아..나 졸랭 늙었나 봐. ㅜㅜ
검둥개 2009/03/15 19:30 #
눈에 보이는데 귀여운 거 있잖아요,그거 말하는 건데..ㅎ
Sita 2009/03/15 22:59 # 답글
간호사페티쉬 공감합니다 ㅋㅋ저는 경찰복이나 군복입고 해보고 싶다능 (?)
물론 저는 여경, 남친은 범죄자 시키고..
오알 남친은 군인 저는 지나가는 아낙네 ㅎㅎㅎㅎ
역시 역할극은 인생의 윤활류죠 뭐 ㅋㅋ
검둥개 2009/03/16 09:26 #
범죄자...ㅋㅋㅋ